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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 조이 Vol 3 (가비지타임)
2사장 저 | 다산코믹스 | 20260730
0원 → 22,500원
소개 『매거진 조이(magazine JOY)』, 웹툰의 즐거움을 전합니다!
『매거진 조이』는 단 하나의 작품, 오직 한 명의 작가, 오로지 팬만을 위한 국내 최초 웹툰 전문 매거진입니다. 작품 정보와 등장인물 소개부터 원작의 감동을 그대로 옮겨 담은 명장면 다시 보기까지 웹툰의 모든 것을 한 권으로 일목요연하게 담았습니다. 메이킹 스토리와 작가의 이야기를 통해 웹툰이 탄생하기까지의 과정을 생생히 들여볼 수 있고, 작품을 둘러싼 입체적인 시선이 담긴 전문가 리뷰는 우리로 하여금 작품의 깊은 세계를 유영하게 만듭니다. 오직 매거진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양질의 볼거리와 읽을거리로 웹툰을 넓고 깊게 감상할 수 있으며, 좋아하는 작품의 연재가 끝나더라도 책장을 펼치는 것만으로도 작품을 처음 봤을 때 느꼈던 설렘과 감동을 다시금 불러올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지루한 출퇴근길과 등하굣길을 웹툰과 함께하지만 스크롤과 함께 찰나로 흘러가 버리는 감상의 시간이 아쉬운 독자, 좋아하는 웹툰과 작가에 관한 깊고도 생생한 이야기를 조금 더 알고 싶어 하는 팬들, 웹툰 분야의 트렌드와 인사이트를 살펴보고자 하는 분들까지… 웹툰을 좋아하는 독자라면 다채로운 콘텐츠로 가득한 『매거진 조이』의 책장을 넘기며 웹툰을 새롭게 감상하는 즐거움을 느끼게 될 것입니다. 좋아하는 웹툰의 새로운 에피소드가 올라올 때마다 스크롤을 넘기며 느꼈던 짜릿한 즐거움을 『매거진 조이』라는 깊고 넓고 지속 가능한 즐거움을 통해 새롭게 체험해 보세요!
국제표준 도서번호(ISBN) : 97911306825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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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를 만나러 가는 길 1
고먕 저 | 네이버웹툰 | 20250801
0원 → 16,020원
소개 “혹시 이 사람이 나의 엄마가 아닐까?”
사랑스런 동그라미는 과연 엄마를 만날 수 있을까요?
폐건물에서 구조된 모리는 보육원에서 살게 되었습니다. 폐건물과 달리 보육원은 바닥이 평평하고, 깨끗한 옷을 주었으며 시간에 맞춰 음식이 나왔어요. 그리고 보육원 아이들을 보살펴주는 어른, 후원자가 있는 곳이었죠. 어느 날, 모리에게도 후원자가 생겼습니다. 향긋한 들꽃 향기가 나는 편지와 포근한 햇살처럼 부드러운 망토, 알록달록한 크레파스와 말하는 인형을 선물해 준 후원자. 모리는 생각했습니다. 얼마 전, 자신의 친구 로디나를 찾아온 ‘엄마’라는 사람처럼, ‘혹시 이 사람이 나의 엄마가 아닐까?’하고요. 그렇게 모리는 한 걸음, 두 걸음 미지의 길을 떠났습니다. 엄마를 만나러 말이에요. 과연 모리는 엄마를 만날 수 있을까요?
국제표준 도서번호(ISBN) : 979114320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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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무라이스 잼잼 16 (경이로운 일상음식 이야기)
조경규 저 | 송송책방 | 20260401
0원 → 18,900원
소개 《오무라이스잼잼》 16권이 봄꽃과 함께 독자들을 찾아왔다. 16권에는 어느새 수험생이 된 은영과 준영의 일상, 그리고 공부에 지친 아이들을 바라보는 부모의 애틋한 마음이 담겨 있다. 그리고 힘든 시기를 버텨내는 가장 확실한 위로는 역시 맛있는 음식! 가족 이야기의 중심에 풍성한 음식 이야기가 한상 차려졌다.
16권의 첫 화는 에그 샐러드 샌드위치로 시작한다. 준영이는 좋아하는 음식을 아껴두었다가 마지막에 먹는 습관이 있는데, 채소를 먼저 먹고 고기를 나중에 먹는 식이다. 그 때문에 아껴두었던 핫도그 소시지를 떨어뜨리고 울상이 된 적도 있다. 이런 준영이에게 에그 샐러드 샌드위치는 어디부터 먹어도 골고루 좋아하는 맛을 느낄 수 있는 음식이다. 아빠는 늦은 밤, 이른 아침 등교할 아이들을 위해 삶은 달걀을 으깨 마요네즈를 듬뿍 넣어 에그 샐러드를 만들어 식빵 위에 두툼하게 얹어 아침 식사를 준비해둔다. 아빠의 응원과 사랑도 함께 담아서.
수능을 앞둔 은영의 이야기도 이어진다. 엄마 아빠는 하루 종일 시험을 치를 딸을 위해 수능 도시락을 준비한다. 따뜻한 식사를 위해 보온 도시락통을 구입하고 실제 시험날을 대비해 ‘모의 수능 도시락’까지 미리 준비해본다. 수능 당일 도시락에는 국물이 자작한 닭고기조림과 잡곡밥, 계란말이와 볶은 김치, 후식으로 과일과 초콜릿 한 알이 담긴다. 시험을 마친 후에는 온 가족이 함께 홀가분하게 삼겹살 파티다!
만화가의 일상을 엿볼 수 있는 에피소드도 있다. 오전 작업을 마친 뒤 아내와 함께 맛집 취재를 나가고, 새로운 이야깃거리를 고민하며 빵집에 들러 가족이 좋아하는 빵을 사 오는 소소한 하루가 그려진다. 화려하거나 자극적이지 않지만, 평양냉면처럼 담백하고 슴슴한 작가의 일상이 《오무라이스잼잼》을 이끌어가는 원동력이자 매력의 원천일 것이다.
이 밖에도 수능을 마친 은영이와 단둘이 놀러간 전주에서 먹은 콩나물국밥, 먹는 순간 기분이 좋아지는 디저트 캐러멜 푸딩, 생선 이면수에 얽힌 이야기, 아빠의 특별 요리 라자냐 등 다양한 음식과 일상이 어우러진 에피소드가 담겼다.
장기간 연재를 통해 독자들과 시간을 함께해온 《오무라이스잼잼》은 이번 16권에서도 가족의 성장과 변화를 자연스럽게 보여준다. 한글 공부가 하기 싫어 "세종대왕은 왜 한글을 만드셨을까?" 불평하던 준영이는 어느덧 수험생으로서의 각오를 다지고, 대학에 합격한 은영이는 새로운 관심사와 취미를 탐색해 나간다. 긴 시간 쌓아온 이야기는 독자들에게 잔잔한 공감과 따뜻한 여운을 전한다.
국제표준 도서번호(ISBN) : 9791199825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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